VMA 끄적

어느새 vma가 다가오다니.....................

난 또 1년을 한거없이 낭비한건가ㅜㅜㅜ

암튼 아무리 vma가 볍신같아도 또 기다리게 되는건 어쩔수 없는듯...


작년 정도만 되도 진짜 짱일텐데..














































작년은 별 그지같은 트러블도 있었지만 무대들은 하나같이 다 완소였고

특히 핑크랑 가가는 대박이었지


원래 레이디가가 노래중 제일 먼저 알게된 노래이자 좋아하는 노래중 하나인 paparizzi에다가 저런 퍼포까지

그리고 핑크는 당근 vma뿐 아니라 그래미까지 작년 최고였고ㅋㅋㅋㅋ (왜 상을 못탔을까..)





vma자체는 안좋아하지만 올해도 결국은 볼꺼 같다는..

암튼 vma로 시작하는 시상식 시즌은 참으로 반갑다ㅋㅋ

ama, ema, 그래미 또뭐있지.. 암튼 다볼수 있으면 좋겟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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