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데 만들 때 마다 멋대로 하다보니 맛이 다 달라서 좀 레시피를 만들 필요성을 느낌;;;
바나나 향이 은은하게 나는 부드러운 케이크. 그런데 자칫하면 좀 밋밋한 감이 없잖아 있어서 다음에는 견과류를 조금 넣어 볼 생각이다.
확실히 달걀이 적으니까 덜 부푸는 감이 있는데 이건 더 고민해봐야 될 듯.. 그렇다고 베이킹 파우더를 무한대로 넣을 수는 없으니깐;;;
재료
버터 200g
설탕 200g
계란 4개
요거트 50g
박력분 250g
베이킹 파우더 8g
바나나 170g

바나나의 안 쪽 까만 부분은 떫고 그러니깐 제거하고 흰색 과육 부분만 사용.


재료가 많이 들어가서 그렇지 참 간단한 파운드. 요거트를 평소에는 만든 것을 쓰는데 없어서 시판을 쓰고 반죽에 바나나도 들어가서 설탕량을 좀 줄였는데 더 넣어도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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