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 스틸_눈 뗄 수 없다 영화

물론 뻔한 흐름에 이곳 저곳 시각, 음악적으로 마음에 안 드는 부분도 있었지만 그러면 어떠하리!! 적어도 보는 내내 한 번도 스크린에서 시선을 떼지 못한 것 같다. 아 딱히 지루한 부분이 없었다. 내 취향에 맞았나?? 

게다가 실제로도 로봇 파이트라는 게 생길 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더 좋았다. 뭐랄까 당장은 아니지만 살아 생전 볼 수도 있겠다는 느낌..?? '아이 로봇' 보다 좀 더 현실성 있게 느껴진 달까.
그러고보니 예전에는 참 레슬링을 많이 봤는데..

호쾌한 로봇 액션 만으로도 볼만하고 몸짱 복서 휴 잭맨에 귀여운 꼬마의 댄스까지.

아 이 영화에서 휴잭맨의 또 다른 이미지를 발견한 것 같다. 분명 참신한 캐릭터나 스타일은 아니었는데 시각적인 면에서 뭔가 다른 모습이 보였다.


휴 잭맨의 레이벤은 내 입을 벌려 침을 질질 흘리게 만들었다. 레이벤은 저렇게 써야 됨!!!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