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맨2 (Iron Man 2 2010) , 아쉽지만 재밌다 영화

왠지 모르겠는데 요즘에 가볍게 볼 수 있는 영화들을 많이 보고있다. 딱히 그런게 당기는 시즌도 아닌 것 같은데;;
미국 만화책은 전혀 모를 뿐더러 아이언맨1도 개봉했을 때는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우연히 작년에 육혈포 강도단을 보려고 극장에 갔다가 상영관을 잘 못 들어가는 바람에 얼떨결에 봤다. 그것도 4D로;;;;

로봇이 나오는 영화는 왠만하면 다 재밌으니까 요 시리즈도 재밌게 보고는 있다만 1편보다는 살짝 아쉬운 듯. 딱히 로봇에 관심이 있진 않지만(건담도 본적없다) 아바타보다는 트랜스포머가 더 재밌었다.ㅋㅋ

멋있고 화려하고 재밌지만 좀 산만하고 전개 방식이 맘에 안드는 부분이 여럿 있는데 딱히 집어내고 싶진 않고, 액션물 치고는 액션 장면이 너무 적지 않나 싶다. 엔딩 크레딧 후에 나온 장면을 가지고 분석들을 해놨던데 뭔소린지는 모르겠지만 재밌을 것 같다!



캡쳐



전기 채찍이라니 신선하고 좋다 난.


스칼렛 요한슨 이 영화 출연 때 살을 많이 뺀 것 같다. 무지 예쁘고 육감적인 몸매까지 가졌지만 비율은 좀 아쉽다..
그녀의 짤막한 액션씬은 정말 비효율적으로 보였지만..ㅋㅋ 멋있긴 했다.


기네스 펠트로!!! 여신 자태 마구 뽐낸다. 헐리우드 배우들 중에서도 여신급으로 감탄 나오는 배우는 몇없는데
우리나라에는 여신이 너무 많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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